안경
흐리던 세상이 유리 한 장 사이로 또렷해진다.
나는 보이지 않던 것들을 안경 탓이라 하고
보이기 시작한 것들은 내 눈이라 착각한다.
사실은 눈도, 렌즈도, 빛도
모두 인연 따라 만난 것 벗으면
다시 흐려지는 세상...!
어쩌면
세상이 변한 게 아니라
내가 끼고 있는 생각의 렌즈가 달라진 것일까?
오늘
나는 어떤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볼까?!
흐리던 세상이 유리 한 장 사이로 또렷해진다.
나는 보이지 않던 것들을 안경 탓이라 하고
보이기 시작한 것들은 내 눈이라 착각한다.
사실은 눈도, 렌즈도, 빛도
모두 인연 따라 만난 것 벗으면
다시 흐려지는 세상...!
어쩌면
세상이 변한 게 아니라
내가 끼고 있는 생각의 렌즈가 달라진 것일까?
오늘
나는 어떤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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