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jsj1215 (85)in #kr • 7 days ago 햇살 아래 빨간 심장이 하나 열린다. 붉어지는 마음과 맴도는 군침을 삼키며 한 입 베어 먹는다. 햇빛과 바람과 흙의 시간이 달콤하게 입안에서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