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kr2 days ago

별은
하늘에 박힌 빛이 아니라
어둠이 깊을수록 더 또렷해지는 희망이다.

위로와 같은 반짝임으로 어둠속에서 빛난다.

은하수가 흔했던 어린시절에 시골 밤하늘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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