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jsj1215 (86)in #kr • 2 days ago 별은 하늘에 박힌 빛이 아니라 어둠이 깊을수록 더 또렷해지는 희망이다. 위로와 같은 반짝임으로 어둠속에서 빛난다. 은하수가 흔했던 어린시절에 시골 밤하늘이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