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전역
군복의 어깨에서
계급장을 떼어내는 순간 자유라고 외친다.
새벽 점호도,
짧은 이불 정리도, 철문 닫히는 소리도 뒤로하고 아들이 돌아왔다.
엄마인 나에게 제대와 전역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
그런거구나.....!
복무를 끝낸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시작선에 선다.
아들
고맙다.
수고했다.
군복의 어깨에서
계급장을 떼어내는 순간 자유라고 외친다.
새벽 점호도,
짧은 이불 정리도, 철문 닫히는 소리도 뒤로하고 아들이 돌아왔다.
엄마인 나에게 제대와 전역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
그런거구나.....!
복무를 끝낸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시작선에 선다.
아들
고맙다.
수고했다.
무사 전역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