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살랑 일어나는 주말농장 욕심
요즘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기 시작하니, 예전부터 꾹 참고 있던 주말농장 욕심이 일어납니다.
예전엔 매년 주말농장을 했었는데 말이 주말 농장이지 하루 두번씩 들렀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한번, 저녁에 퇴근할때 한번. 주말엔 반나절 동안 있으면서 이것저것 손질하곤 했었구요. 할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보는거만으로 힐링이 되었거든요.
그래도 올해는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배란다에서라도 좀 키워보면 좋겠지만, 배란다에 볕이 별로 안들어오네요 ㅠㅠ
빛을 적게 받아도 잘 크는 채소류를 찾아봐야하나 모르겠어요…






어릴적 농사로 지쳐놔서 저는 처다보기도 싫어용..
0.00 SBD,
2.51 STEEM,
2.51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뭔가 기분전환도 되고 힐링도 될 것 같아요~
베란다 텃밭(?) 화이팅~ 입니다! ^^
0.00 SBD,
1.21 STEEM,
1.21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저도 애들 어릴 때 했던 주말농장 다시 하고 싶어요 ㅎㅎ
0.00 SBD,
0.90 STEEM,
0.90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그래도 손이 많이 가지 않나요?
잘은 모르지만 걱정때문에 선뜻 시작하기가 무섭네요..
0.00 SBD,
0.50 STEEM,
0.50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텃밭이 솔솔한 즐거움이죠.
정신 건강에도 좋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