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807]변함없이 흘러가는 26년의 하루khaiyoui (84)in #kr • 4 days ago 누군가는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러 시내로, 누군가는 일출을 보러 산으로 바다로, 또 누군가는 조용히 집에서 연말시상식을 보며, 또 어떤 이는 그러거나 말거나 일상을 보내기도 하면서 달력이 2026을 가리키고 있다.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 그렇게 또 26년의 하루를 보낸다. 쉼없이… #photography #writing #life #daily #krsuccess #d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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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짱 몽롱한 사람은 약간 부끄럽게 새해 첫 주말 오후를 맞네요.^^
새해맞이 거하게 달리셨나봅니다 ㅎㅎ 건강한 16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