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807]변함없이 흘러가는 26년의 하루

in #kr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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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러 시내로,
누군가는 일출을 보러 산으로 바다로,
또 누군가는 조용히 집에서 연말시상식을 보며,
또 어떤 이는 그러거나 말거나 일상을 보내기도 하면서 달력이 2026을 가리키고 있다.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
그렇게 또 26년의 하루를 보낸다.
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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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짱 몽롱한 사람은 약간 부끄럽게 새해 첫 주말 오후를 맞네요.^^

새해맞이 거하게 달리셨나봅니다 ㅎㅎ 건강한 16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