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까기
야심차게 이정도야 뭐
제가 까겠다고 했던 잣.
뺀찌로 겉껍질 깨고
속껍질 손으로 벗기고
간단한 작업 같지만 쉽지 않다.
겁껍질 깨는 힘 조절도 간단치 않고,
속껍질은 정말 안 벗겨진다.
반나절을 해서 겨우 작은 한통을 만들었으나 다들 한줌씩 먹으니 별로 남지도 않는다.
앞으로 잣 먹을 때마다 기억날듯하다.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https://blog.etain.club)
야심차게 이정도야 뭐
제가 까겠다고 했던 잣.
뺀찌로 겉껍질 깨고
속껍질 손으로 벗기고
간단한 작업 같지만 쉽지 않다.
겁껍질 깨는 힘 조절도 간단치 않고,
속껍질은 정말 안 벗겨진다.
반나절을 해서 겨우 작은 한통을 만들었으나 다들 한줌씩 먹으니 별로 남지도 않는다.
앞으로 잣 먹을 때마다 기억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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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잣까는 건 고된 노동인데... 사라지는 건 순식간이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일부 단어 발음 주의! 😆)
[booming-kr-auto]
@booming-kr이 보팅드렸습니다 🙌
(보팅받는 기준: 50% 이상 또는 65,000 Mrshares 이상으로 보팅)
0.02 미만 보팅으로 소멸되는 것이 아까워서, 추가 보팅 드렸습니다
손에 익으니 그나마 좀 편하게 했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kimyg18, 잣 까는 여정! (The Pine Nut Journey!) 🌰 This post is exactly what I love to see on Steemit – a genuine slice of real life, struggles and all! The determination in your words, taking on that mountain of pine nuts… wow! I can practically feel the frustration of those stubborn inner shells. 😂
That photo perfectly captures the fruits (or nuts!) of your labor. It's amazing how much work goes into something we often take for granted. You've definitely earned my respect, and I bet this experience will make you appreciate every single pine nut from now on!
Thanks for sharing this relatable and engaging post. It's a great reminder to value the effort behind the things we enjoy. What's the best way you've found to crack open the outer shell? I'm curious to hear any tips and tricks! Keep up the fantastic content!
그래서 잣이 비싼가 봅니다. ㅎ
채취도 어렵고 까기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니였어요 흑흑
H4LAB Delegation Status (2025/10/03)
https://www.steemit.com/@h4lab/2025-10-03-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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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회 스팀잇 포스팅 큐레이션 이벤트 참여자 글 - 2025-10-03
https://www.steemit.com/@talkit/-5----------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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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ing-kr: 2nd Phase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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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을 깔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워낙 귀하고 가격도 높은 건과류라 ㅎㅎ
까시느라 고생하신 만큼 맛은 정말 너무 너무 고소했겠지요!!!
비싼데 이유가 있다는 걸 새삼 알아버렸지 뭐예요~
맛은 정말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