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그대가 하나의 몸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의 영혼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그대가 말한 한 벌의 상자 비유가 해당됩니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서, 그대의 모든 몸과 영혼들을 관통하여 자각이, 찌뜨(chit)--마음(생각이 이루어 지는 곳으로의) 의 순수한 빛이 빛납니다. 흔들림 없이 그것을 꽉 붙드십시오. 자각 없이는 몸이 1초도 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몸 안에는 에너지•애정•지성의 한 흐름이 있는데, 그것이 몸을 인도하고, 유지하고, 활기차게 합니다. 그 흐름을 발견하여 그것과 함께 머무르십시오.
물론 이것은 모두 말로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말은 가교인 만큼이나 장애물입니다. 그대의 몸의 조직들을 엮고 있는 생명의 불꽃을 발견하고, 그것과 함께 하십시오. 그것이 몸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실재성입니다.
(2026. 3. 4)

참나, 주인공, 법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