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in #kr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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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우리는 우리 자신들뿐 아니라 남들까지 파괴합니다!

마하라지: 당연하지요. 이기심은 늘 파괴적이니까요. 욕망과 두려움, 둘 다 자기 중심적인 상태들입니다. 욕망과 두려움 사이에서 분노가 일어나고, 분노와 함께 증오가, 증오와 함께 파괴하고 싶은 감정이 일어납니다. 전쟁은 조직화되고 온갖 죽음의 도구들로 무장한, 행동에 나선 증오입니다.

(2026.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