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어떤 관념과도 동일시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신이라고 할 때 그것이 미지자(the Unknown)라는 의미라면, 그것은 "나는 내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말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대가 그대 자신을 알듯이 신을 안다면, 그렇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내가 있다"는 단순한 느낌입니다.인내심 있게 그 느낌에 머무르십시오. 여기서는 인내가 지혜입니다. 실패를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수행에서는 어떤 실패도 있을 수 없습니다.
(2026. 2. 16)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