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주시자는 한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그것을 위한 하나의 토대, 곧 하나의 유기체, 하나의 몸이 있을 때 생겨납니다. 그 안에서 절대자가 자각으로서 반사됩니다. 순수한 자각이 자기자각으로 됩니다. 하나의 자아가 있을 때는 자기자각이 주시자입니다. 주시할 자아가 없을 때는 주시하기도 없습니다. 모두 아주 단순한 것인데, '사람'이 존재하면서 복잡해집니다. 영구적으로 별개인 '사람'같은 것은 없다는 것을 아십시오. 그러면 일체가 분명해집니다. 자각, 마음, 물질--이런 것들은 하나의 실체이지만, 움직일 수 있고 움직일 수 없는 두 측면과 따마스(우둔함 또는 비활성, 무관심, 무기력 또는 무기력) •라자스(열정, 활동, 주도, 이동, 역동성)•사뜨와( 균형, 조화, 선함, 순결, 보편화, 전체론, 긍정적, 평화, 고결함)라는 세 가지 속성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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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