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스승님이 저에게, "내가 있다"는 느낌을 집요하게 붙들고 한 순간도 거기서 벗어나지 말라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그분의 조언을 따르려고 최선을 다했고, 비교적 단시간 내에 저 자신의 내면에서 그분이 가르치신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제가 한 일은, 그 분의 가르침, 그분의 얼굴, 그분의 말씀들을 부단히 기억한 것뿐이었습니다. 이것이 마음을 종식시켰고, 마음의 고요함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속박되지 않은 저 자신을 보았습니다.
(2026. 1. 20)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