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in #kr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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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특수화하는 것은 마음의 본성에 속합니다. 나누는 것에 아무 해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분리는 사실에 반합니다. 사물과 사람들은 서로 다르지만 그들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연은 하나이고 실재는 하나입니다.
상대물들이 있기는 하나 대립은 없습니다.

(2026.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