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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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나무 아닌 불을 산출하듯이, 몸도 몸 아닌 마음을 산출합니다. 그러나 누구에게 마음이 나타납니까? 소위 마음이라고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지각하는 자는 누구입니까? 나무가 있고, 불이 있고, 그 불을 향유하는 자가 있습니다. 마음을 누가 향유합니까? 그 향유자(enjoyer)도 음식의 한 결과입니까? 아니면 그것은 독립해 있습니까?

(2025.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