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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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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또 다녀온 전시회!
국중박에서 열리고 있는
[인상주의부터 초기 모더니즘까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넘어온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인상주의 초기부터 인물, 풍경 등으로 섹션을 나눠두었고
각 섹션에 어울리는 벽 컬러와 중간중간 미디어 아트를 더해 몰입감을 높였다

초반엔 어두운 조명과 딥한 컬러의 벽으로 작품 자체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뒤로 갈수록 조명도 약간 밝아지는 느낌이라 인상적이었다

가장 마음에 남았던 작품은 카드 스티커로 겟!

앙리 에드몽 크로스 <별이 있는 풍경>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영향을 받아 그린 작품이라고 하는데, 왠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별개로 나는 하늘과 별 달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