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4

in #kr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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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건
또다른 길을 만나는 기회인 것 같다

카페를 찾다 발견한 용양봉저정
노들역을 그리 자주 왔는데 이 곳이 있는 줄도 몰랐다

여기서 만난 이름 모를 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