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476] Lamp - 심포니 (シンフォニー)

in #kr10 days ago


夜の影が窓を叩く 星屑の町を満たす
요루노 카게가 마도오 타타쿠 호시쿠즈노 마치오 미타스
밤 그림자가 창을 두들겨 별이 가득한 도시를 채워
君のもとへ
키미노 모토에
너의 곁으로
微睡みに落ちてゆく
마도로미니 오치테유쿠
졸음에 빠져가
虹色のネオン都市パレード
니지이로노 네온- 토시파레-도
무지갯빛 네온 도시 퍼레이드
戻らぬ愛を待つ恋人は
모도라누 아이오 마츠 코이비토와
돌아오지 않는 사랑을 기다리는 연인은
夢の続きを探すように密かに瞳閉じた
유메노 츠즈키오 사가스요-니 히소카니 히토미 토지타
깬 꿈 이후 내용을 찾듯이 가만히 눈을 감았다
優しい目眩 光が震える
야사시이 메마이 히카리가 후루에루
다정한 현기증 빛이 진동해
忘れかけのメロディーと抽象のポエジー 書き留めて
와스레카케노 메로디-토 츄-쇼-노 포에지 카키토메테
잊을 뻔한 선율과 추상시 적어서 남기며
夜の影が窓を叩く 星屑の町を満たす
요루노 카게가 마도오 타타쿠 호시쿠즈노 마치오 미타스
밤 그림자가 창을 두들겨 별이 가득한 도시를 채워
しじまの中 人欠片のはぐれ雲が千切れた
시지마노 나카 히토* 카케라노 하구레쿠모가 치기레타
정적 속 한 조각 조각구름이 뜯기었다



思い出のような椅子に腰掛け 藍色の空を指で切り取った
오모이데노 요-나 이스니 코시카케 아이이로노 소라오 유비데 키리톳_타
추억 같은 의자에 걸터앉고 짙푸른 하늘을 손가락으로 잘라냈다
水辺に揺れてる静かな花が 夢見るように咲いたなら
미즈베니 유레테루 시즈카나 하나가 유메미루요-니 사이타나라
물가에 흔들리는 차분한 꽃이 꿈꾸는 듯 피었다면
洩れだすボサノパ 遠い潮騒
모레다스 보사노파* 토오이 시오사이
새나오는 보사노바 먼 파도소리
あぁ 夜は深過ぎて君を隠してしまう 季節の中に
아 요루와 후카스기테 키미오 카쿠시테시마우 키세츠노 나카니
아 밤은 너무 깊어서 너를 숨겨버려 계절 속에
100マイルの月灯りが時計の針を狂わせた
햐쿠마이루노 츠키아카리가 토케이노 하리오 쿠루와세타
100마일의 달빛이 시곗바늘을 틀어뜨린
「ノスタルジア」
노스타루지아
"노스탤지어"
罅割れた街灯に滲んだ霧のように消えていく君はどこへ
히비와레타 가이토-니 니진-다 키리노 요-니 키에테유쿠 키미와 도코에
금 간 가로등에 번진 안개처럼 사라져 가는 너는 어디에
静けさが肩の上に降り積もる
시즈케사가 카타노 우에니 후리츠모루
정적이 어깨 위에 쌓여


*보사노바라고 하는 것 같은데 오타? *一이 아니라 人이라고 써 있는데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