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489] Asian Kung-Fu Generation - Butterfly (バタフライ)

in #kr2 days ago


尖ったナイフみたいな心で
토갓_타 나이후미타이나 코코로데
뾰족한 나이프같은 마음으로
細長く意味もない日々を削る
호소나가쿠 이미모 나이 히비오 케즈루
길고 가늘게 의미도 없는 나날을 깎아
積もった過去とか退屈とか
츠못_타 카코토카 타이쿠츠토카
쌓인 과거라든가 따분함이라든가
燃えないゴミの日に出して そのまま
모에나이 고미노 히니 다시테 소노마마
재활용 쓰레기 수거일에 내놓아 그대로



宛先のない手紙みたいな
아테사키노 나이 테가미미타이나
수취인 없는 편지 같은
行き場も居場所もない僕らの
이키바모 이바쇼모 나이 보쿠라노
갈 곳도 있을 곳도 없는 우리들의
摺り込まれた夢や希望は
스리코마레타 유메야 키보-와
마음에 새겨진 꿈이나 희망은
燃えないゴミの日に出して そのまま
모에나이 고미노 히니 다시테 소노마마
재활용 쓰레기 수거일에 내놓아 그대로
半透明で不確かな膜が僕らの世界を包んでは
한-토-메-데 후타시카나 마쿠가 보쿠라노 세카이오 츠츤-데와
반투명에 불확실한 막이 우리들의 세상을 감싸곤
5メートルの現実感を
고메-토루노 겐-지츠칸-오
5미터 안 현실감을*
いつかなくして
이츠카 나쿠시테
언젠지 잃어버리고
見失っていって
미우시낫_테잇_테
놓쳐버리고 있어서

오오오

暗闇の先の霞むような光
쿠라야미노 사키노 카스무 요-나 히카리
새까만 어둠 끝 희미한 듯한 빛
負から正の走光性
후카라 세-노 소-코-세-
음에서 양주광성*
荒んだ僕は蝶になれるかな
스산-다 보쿠와 쵸-니 나루카나
의지 잃은 나는 나비나 될까
折れる
오레루
꺾인다



消えかけた鈍い痛みまで
키에카케타 니부이 이타미마데
거의 사라진 무딘 통증까지
出来るなら捨てないでおいて そのまま
데키루나라 스테나이데 오이테 소노마마
가능하다면 버리지 말고 둬 그대로
半透明で不確かな膜が僕らの世界を包んでも
한-토-메-데 후타시카나 마쿠가 보쿠라노 세카이오 츠츤-데모
반투명에 불확실한 막이 우리들의 세상을 감싸도
5メートルの現実感を
고메-토루노 겐-지츠칸-오
5미터 안 현실감을
忘れないでいて
와스레나이데이테
잊지 말고 있어
ずっと繋いでいって
즛_토 츠나이데잇_테
계속 이어가고 있어
諦めの悪い世界が呼ぶ僕らを
아키라메노 와루이 세카이가 요부 보쿠라오
포기를 모르는 세상이 불러 우리들을
ガラス製の欲望で覗いた先に何がある
가라스세-노 요쿠보데 노조이타 사키니 나니가 아루
유리로 만든 욕망으로 엿본 너머에 뭐가 있어?
暗闇の先の霞むような光
쿠라야미노 사키노 카스무 요-나 히카리
새까만 어둠 끝 희미한 듯한 빛
負から正の走光性
후카라 세-노 소-코-세-
음에서 양주광성
荒んだ僕は蝶になれるかな
스산-다 보쿠와 쵸-니 나루카나
의지 잃은 나는 나비나 될까
折れる
오레루
꺾인다
折れる
오레루
꺾인다
折れる
오레루
꺾인다


*고토 마사후미는 지속적으로 세상은 인터넷이 아니라 당신 5미터 안에 있다 같은 말을 한다. '진짜진짜현실' 같은 말이라 할 수 있겠다. *음주광성 -> 빛을 피함 양주광성 추광성 광주성-> 빛에 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