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500] 시이나 모타 (椎名もた) - End of the World (エンドオブザワールド)
最後ならひとつ教えて
사이고나라 히토츠 오시에테
마지막이라면 하나 알려 줘
さよならまでふたつ数えて
사요나라마데 후타츠 카조에테
헤어질 때까지 둘을 세 줘
最初の「ありがとう」噛み締め
사이쇼-노 아리가토- 카미시메
처음 만날 때 '고마워' 했던 거 곱씹으며
意味のない旅にまた出るよ
이미노 나이 타비니 마타 데루요
의미없는 여행을 다시 떠날게
上書き 上書き 目を逸らすよう
우와가키 우와가키 메오 소라스 요-
덮어쓰기 덮어쓰기 외면하는 것처럼
要らない 要らない 味選り好み
이라나이 이라나이 아지 요리고노미
필요없어 필요없어 어린애같이 편식
ある日の ある日の 僕らのように
아루 히노 아루 히노 보쿠라노 요-니
어느 날 어느 날 우리들처럼
いかんせんなんだか泣けてきたな
이칸-센- 난-다카 나케테키타나
도리가 없어 어쩐지 울음이 나오네
例えば 例えば 死に至るように
타토에바 타토에바 시니 이타루요-니
만일 만일 죽음에 이르듯이
例えば 例えば モラトリアムに
타토에바 타토에바 모라토리아무니
만일 만일 모라토리엄에
例えば 例えば 問いかけたとして
타토에바 타토에바 토이카케타토시테
만일 만일 질문했다고 하면
何がさ 何がさ 残るのさ
나니가사 나니가사 노코루노사
무엇이 말이야 무엇이 말이야 남는 거야?
教えてあげようか ひみつだよ
오시에테 아게요-카 히미츠다요
알려 줄까나? ...........비밀이야
恋をした瞬間にこの世が潰れる気がしたんだ
코이오 시타 슌-칸-니 코노 요가 츠부레루 키가 시탄-다
사랑한 순간 이 세상이 짜개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ねえ、きっと意味など無いよ 自己満足におぼれてくんだ
네- 킷_토 이미나도 나이요 지코만-조쿠니 오보레테쿤-다
봐봐, 분명 의미 같은 건 없어 자기만족에 빠져가는 거야
サイコ・テレパシーを受信しました「愛してるんだ」
사이코 테레파시-오 쥬-신- 시마시타 아이시테룬-다
사이코 텔레파시를 수신했습니다 '사랑하고 있어'
さあ、ぎゅっと 抱きしめたら 終わりがくんだ
사- 귯_토 다키시메타라 오와리가 쿤-다
자 꼭 끌어안으면 종말이 오는 거야
それを見てた僕は
소레오 미테타 보쿠와
그것을 보고 있던 나는
幸い 過ち -括りして
사이와이 아야마치 히토*쿠쿠리시테
행운 잘못 하나로 묶고
これから これから 何をしようか
코레카라 코레카라 나니오 시요-카
이제부터 이제부터 무엇을 할까
これらを これらを 飲み込んだ時
코레라오 코레라오 노미콘-다 토키
이것들을 이것들을 삼켰을 때
吐き出してしまわないように
하키다시테 시마와나이요-니
내뱉어버리지 않도록
砂漠を歩いて みつけたよ
사바쿠오 아루이테 미츠케타요
사막을 걸어서 발견했어
宇宙に浮いた僕を手探るように見ててほしいな
우츄-(소라)니 우이타 보쿠오 테사구루 요-니 미테테 호시이나
우주(하늘)*에 뜬 나를 손으로 더듬듯이 보아 주었으면 해
そんなうわ言ばっか消えていくんだ 君のもとへ
손-나 우와고토박_카 키에테이쿤-다 키미노 모토에
그런 헛소리만 스러져 가는 거야 너의 곁으로
ねえ、きっと知りたくないの ホントのこと 目を閉じようか
네- 킷_토 시리타쿠나이노 혼-토노 코토 메오 토지요-카
있잖아 분명 알고 싶지 않아 진실을 눈을 감을래?
闇に君をみたよ 君をみたよ 涙が出そうだよ
야미니 키미오 미타요 키미오 미타요 나미다가 데소-다요
어둠에서 널 봤어 널 봤어 눈물이 날 것 같아
最後ならひとつ教えて
사이고나라 히토츠 오시에테
마지막이라면 하나 알려 줘
これが最後のお願いさ
코레가 사이고노 오네가이사
이게 마지막 부탁이야
君の世界はどうなったかな?
키미노 세카이와 도-낫_타카나
너의 세상은 어떻게 됐어?
僕と同じなら嬉しいな
보쿠토 오나지나라 우레시이나
나랑 같다면 기쁘네
恋をした瞬間にこの世が潰れる気がしたんだ
코이오 시타 슌-칸-니 코노 요가 츠부레루 키가 시탄-다
사랑한 순간 이 세상이 짜개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渡り鳥のようにまた出逢えばよろしくどうぞ
와타리도리노요-니 마타 데아에바 요로시쿠 도-조
철새들처럼 다시 마주치면 잘 부탁해
サイコ・テレパシーを受信しました「愛してたんだ」
사이코 테레파시-오 쥬-신- 시마시타 아이시테탄-다
사이코 텔레파시를 수신했습니다 '사랑하고 있었어'
さあ、ぎゅっと 抱きしめたら 終わりがくんだ
사- 귯_토 다키시메타라 오와리가 쿤-다
자 꼭 끌어안으면 종말이 오는 거야
それを見てた
소레오 미테타
그것을 보고 있던
君と
키미토
너와
僕は
보쿠와
나는
*一를 -라고 쓴듯
*우주가 하늘만큼 별 것 아닐 때 쓰는 SF 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