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497] Local bus - 桜見丘
곡 제목은 원래 없는 말이지만 곡 내용으로 봐서 벚꽃이 가득 핀 벚꽃포인트 언덕을 말하는 듯함
列車を1つ見送って バイバイと言う
렛_샤오 히토츠 미오쿳_테 바이바이토 유우
열차 하나를 그냥 보내며 바이바이라 말해
向こうに手をふる君が見えた気がした
무코-니 테오 후루 키미가 미에타 키가 시타
저편에 손 흔드는 너가 보인 것만 같았어
夕方 空いた 駅のホーム 風は抜けてった
유-가타 스이타 에키노 호-무 카제와 누케텟_타
저녁 무렵 빈 역 플랫폼 바람은 빠져나갔어
開いたままの 君の写真 二度と動かない
히라이타 마마노 키미노 샤신- 니도토 우고카나이
열어둔 채인 네 사진 두 번 다시 움직이지 않아
見上げれば ぼんやりと 思い出す 満天の空
미아게레바 봉-야리토 오모이다스 만-텐-노 소라
올려다보면 어렴풋하게 떠오르는 별이 가득한 하늘*
「仕事が遅くなるなら電話して」
시고토가 오소쿠나루나라 뎅-와시테
"일이 늦게 끝나면 전화해"
いつもね心配してた 君を笑った
이츠모 네 심-파이시테타 키미오 와랏_타
언제나..그래 걱정했었던 너를 한심히 여겼지
夕立ち 叩く 雨を避けて 二人掛けてった
유-다치 타타쿠 아메오 사케테 후타리 카케텟_타
소나기, 내리치는 비를 피해 둘 뒤집어썼어
あの日の 君の 冷たい頬 今も指に残る
아노 히노 키미노 츠메타이 호호 이마모 유비니 노코루
그 날 너의 차가운 볼 지금도 손가락에 남아
バイバイ 君を愛した日 バイバイ 全部思い出にする
바이바이 키미오 아이시타 히 바이바이 젬-부 오모이데니 스루
바이바이 너를 사랑했던 날 바이바이 모두 추억으로 해
指きりほどけた 桜のふる丘で
유비키리 호도케타 사쿠라노 후루 오카데
이어진 손가락 풀린* 벚꽃 내리는 언덕에서
秋風に抱かれ 君を少し憎む・・・
아키카제니 다카레 키미오 스코시 니쿠무
가을 바람에 감싸여 너를 조금 미워해..
さよなら 涙 強く 背中 押した君だった
사요나라 나미다 츠요쿠 세나카 오시타 키미닷_타
눈물 안녕이야 강하게 등을 민 너였어
さよなら 君の 冷たい頬 とても大事だった
사요나라 키미노 츠메타이 호호 토테모 다이지닷_타
안녕이야 너의 차가운 볼 너무나 소중했어
バイバイ いつか会えるまで 1人きりどこへ帰ろう
바이바이 이츠카 아에루마데 히토리키리 도코에 카에로-
바이바이 언젠가 만날 때까지 홀로 어딘가로 돌아가자
姿を探して ながい坂をのぼる
스가타오 사가시테 나가이 사카오 노보루
모습을 찾아서 긴 언덕을 올라
どこで待ってるの 早くむかえに来て
도코데 맛_테루노 하야쿠 무카에니 키테
어디서 기다리고 있어? 빨리 마중 나와
ねぇ声を聞かせて この手にまた触れて
네- 코에오 키카세테 코노 테니 마타 후레테
부디 목소리를 들려줘 이 손에 다시 닿아줘
ここで待ってるよ 桜のふる丘で
코코데 맛_테루요 사쿠라노 후루 오카데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벚꽃 내리는 언덕에서
*満天の星空는 별이 가득한 하늘이란 뜻인 満天の星의 잘못이고...満天の空가 실수인지 온 하늘을 말하는 것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일단 별이 가득한 하늘이라고 했다고 생각한다
*손가락 걸고 약속한게 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