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밤

in #kr4 days ago

고인을 잘 모시고 모두 마무리된 후 친구들이 모여 술과 음식을 즐겼다. 웃느라 정신이 없어서 고인에게 죄송할 정도였다.

(오늘 눈이 내리지 않았다. 저건 조하문의 노래 제목이다. 오랜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늘 저 노래가 귓가에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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