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smileinsun (62)in #kr • 7 days ago (edited) 낮과 밤은 머물러 있지 않고 이 삶은 항상 줄어만 가며 결코 늘어나거나 길어지지 않으니 어찌 죽음이 오지 않겠습니까? 2026년4월1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krsuccess #budd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