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지나날 즐겼던 향락 중에
지금 나에게 남은 것 무엇인가?
나는 그것들을 크게 탐하여
스승의 말씀을 어겼으니
이렇게 삶을 낭비한 것처럼
친척과 친구를 버리고
나 홀로 알지도 못하는 곳으로 가야만 하나니
친구와 원수, 모두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2026년 5월3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1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