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사경집 마음에 붓다smileinsun (62)in #kr • 6 days ago 늙은 브라만과 네 아들 눈먼 어미를 두고 온 다나빨라 코끼리는 그 누구도 길들일 수 없네 사로잡힌 뒤에도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일체 음식을 먹지 않고 숲속에 두고 온 어미만을 그리워했네 [법구경] . 324 . 2026년1월5일 #krsuccess #budd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