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사경집 마음에 붓다

in #kr6 days ago

image.png

늙은 브라만과 네 아들

눈먼 어미를 두고 온 다나빨라 코끼리는
그 누구도 길들일 수 없네
사로잡힌 뒤에도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일체 음식을 먹지 않고
숲속에 두고 온 어미만을 그리워했네

[법구경] . 324 .

2026년1월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