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믿을 수 없는 이 저승사자는
우리 일을 다 했건 못했건 간에
내가 병들었거나 병들지 않았거나
예고 없이 찾아드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2026년4월1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이 저승사자는
우리 일을 다 했건 못했건 간에
내가 병들었거나 병들지 않았거나
예고 없이 찾아드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2026년4월1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