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in #kr2 days ago (edited)

23510.jpg

상처의 조그만 고통이 두러워
상처를 조심한다면
중합 지옥을 두려워할진대
어찌 마음의 상처를 돌보지 않으랴?

이와 같은 행동으로 머물 수 있다면
악한 사람들 사이에 있거나
여자들 가운데 있어도 괜찮다.
굳건한 출가자는 기울지 않는다.

2026년8월1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