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in #kr7 days ago (edited)

이런 이유로 세존께서는
큰 바다 위에 뜬 나무토막의 구멍에
거북이가 목을 끼우는 것과 같이
사람 몸을 받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26년7월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