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in #kr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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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존재는 과보를 받는 법
모든 중생에게 베푸는 마음으로
보시 바라밀을 설하셨다.
그러므로 그것[베풂]은 마음 그 자체인 것이다.

2026년8월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