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그러므로 내 이 마름을
[선행 쪽으로] 잘 붙잡아 지켜야 한다.
마음을 지키는 맹세 외에
수많은 맹세는 다 무엇에 쓰겠는가?
희희낙락거리고 어수선한 무리 속에서도
주의해서 상처를 살피듯이
악한 사람들 속에 있을 때도
이 마음의 상처를 항상 돌보아야 한다
2026년8월1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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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