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참음성 없이 게으르고 비술하며
염치없이 허튼소리를 일삼고
자기만 생각하는 마음이 일어날 때
그때도 역시 나무토막처럼 처신해야 한다.
2026년9월2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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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days ago

참음성 없이 게으르고 비술하며
염치없이 허튼소리를 일삼고
자기만 생각하는 마음이 일어날 때
그때도 역시 나무토막처럼 처신해야 한다.
2026년9월20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