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in #kr5 days ago (edited)

이 정도의 죄과를 받는 것으로도
이곳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죄과를 받고 있는 동안에도
또 다른 죄악이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2026년7월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