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논서는 산스크리트본이 있고 티베트역, 학역 등 많은 번역본이 있다. 티베트에는 이 논서의 주석서만 130가지가 넘는데, 이것은 바로 이 논서의 비중을 말해 주는 것이다. 특히 이 논서는 대승불교의 씨앗인 보리심과 보살행의 실천에서 대승 사상의 요점을 가장 일목요연하게 설하고 있다. 요즘같이 혼탁한 세상, 물질만이 최고인 줄 아는 이 사회에서 우리에게 끝까지 희망을 주도 등불이 되어 줄 부처님의 살아 있는 망씀과 같은 소중한 논서이다.
2026년1월28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