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in #kr12 days ago

내 몸을 가지고 장난질하며
꾸짖고 비웃는 재료로 쓸지라도
이미 이 몸은 그들에게 준 것이니
이를 아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2026년5월2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