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에 관하여

in #kr5 days ago

이번호 사랑의 편지는 류 완님의 '고독에 관하여' 입니다.

타인과 비교하기는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돌아보며
괜찮다' 스스로 다독여주는 고독의 시간이 잔잔한 위로와 함께 내밀한 성장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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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에 관하여

18세기 서양 철학자 요한 치머만은 당시
고독에 관한 색다른 인식의 책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저서 `고독에 관하여'는 고독의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생각하지만 흔히 고독이 세상과 단절하고 고립된 상황이라 요한 치머만은 성찰하고 다양한 관찰력을 키우면서 단단하게 성장하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물론 지금도 고독을 즐기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의 고독은 혼자 있는 시간만 늘었을 뿐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서로를 비교하면서 갈등, 분노. 우울감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로 채워나갈 때가 많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되면서 불편한 고독은 사회적 갈등으로 증폭되기도 합니다.
다시 오래전 한 철학자의 고독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혼란한 세상으로 연결하는 손안의 작은 기기는 잠시 내려놓고 가벼운 신발. 책 한 권과 함께 성찰의 여행을 떠나 보는 겁니다.

타인과 비교하기는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돌아보며
괜찮다' 스스로 다독여주는 고독의 시간이 잔잔한 위로와 함께 내밀한 성장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출처 : 류 완_사랑의 편지 편집장]


2026.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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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am90, los mejores momentos con la familia son los que no planeás. Pasan solos y después te acordás con una sonrisa. Gracias por compartir 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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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창작의 밑거름입니다.^^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