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늘은 절기상 ‘작은 추위’라는 뜻의 소한(小寒)인데요, 한 해에서는 맨 처음에 오는 절기라고 합니다.
월요일인 오늘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소한이 대한보다 오히려 춥다는 의미의 재미있는 속담이 꽤 있네요.
-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가서 얼어 죽었다.
- 소한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
- 소한 추위는 꾸어서라도 한다.
-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
- 소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있어도 대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없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인천·수원은 영하 4도, 세종 영하 3도, 대전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고, 강릉 영하 1도, 대구 0도, 광주·울산 1도, 부산 2도, 제주는 6도로 예보됐다.
특히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전망이다.
낮 기온은 0∼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큰 한파는 아니지만,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커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
대기가 매우 건조한 만큼 산불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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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겨울인 만큼 기온이 영항권 이내요
그래도 지난주 강추위 보다 조금은 풀린거 같아 다행 입니다
햇살 속을 걸어도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