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8번째 이야기 - 너무 잘 논 우리 딸 (28.12.25)

in #krsuccess14 days ago

너무 춥다고 집까지 차로 대려다 준다는 mila 엄마 ^^
너무 감사하다
어제 갑자기 soirée pyjama을 하게 되어서 잠옷도 새로 사서 입혔다 , 집에 종이가방 가들 두개나 들고온 우리 딸
우리딸이 mila 친구한테 gâteau 만드는걸 좋아한다고 하닌깐 ,어린이 세트까지 챙겨주었다
너무 너무 감사했다
매주 목요일마다 집 반대쪽 인데 대려다 주는 mila 엄마 너무 따뜻한 분 이신거 같다 .

집에 돌아온 누나를 너무 좋아서 안기는 우리 아들! ㅎㅎ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다 , 나름 누나 없었던 자리가 컷나보다

저녁 먹을기전에 잠이 든 우리 마음씨 착한큰딸
그래서 둘째랑 오후 산책을 정말 잠깐 다녀왔다
날씨가 너무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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