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25

in #krsuccess13 hours ago

그리고 꿇어 앉아 섬을 향하여

허물을 후회하며 말하였다.

" 만일 그대의 목숨이 끝난다면

나는 마땅히 다시 나라에 돌아가지 않고

산 속에 머물러 그대의 부모를 공양하여

그대가 있을 때와 같이 하겠으니 염려하지 말라.

모든 하늘과 용과 신이 모두 마땅히 증명하여 알 것이니

이 맹세를 저버리지 않겠노라."

image.png

고맙습니다.

2026년2월21일 토요일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29
JST 0.043
BTC 67874.24
ETH 1971.99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