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25eksch6928 (58)in #krsuccess • 13 hours ago 그리고 꿇어 앉아 섬을 향하여 허물을 후회하며 말하였다. " 만일 그대의 목숨이 끝난다면 나는 마땅히 다시 나라에 돌아가지 않고 산 속에 머물러 그대의 부모를 공양하여 그대가 있을 때와 같이 하겠으니 염려하지 말라. 모든 하늘과 용과 신이 모두 마땅히 증명하여 알 것이니 이 맹세를 저버리지 않겠노라." 고맙습니다. 2026년2월21일 토요일 #buddha #suttanip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