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가 반대하는 법03

in #krsuccess16 days ago

피하는 것은 비겁함이 아니라 압도적인 지혜의 증거다.064

신중함의 첫 번째 목표는 불필요한 분쟁을 피하는 것이라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자는 감정의 양극단을 멀리하며,

언제나 신중함의 중심에서 전열을 가다듬을 시간을 벌지.

카르타고의 한니발이라는 거대한 위협 앞에서도 '기다림'이라는

정직한 전술로 로마를 구했던 파비우스 장군을 보게나.

자존심 싸움은 당신의 판단력을 시험에 들게 하지.

이미 한 명의 바보가 판을 깔아놓았다면 ,

당신까지 합류하여 두 번째 바보가 될 필요는 없다네.

고맙습니다

2026년8월4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