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11

in #krsuccess16 days ago

섬은 곧 집에 있는 물건을 모두

나라 안의 빈궁한 이에게 보시하고

곧 산으로 들어갔다.

산 속에 이르러 창포 풀로 부모를

위하여 집을 짓고 평사과 자리를 만들었는데,

차지도 덥지도 않게 항상 땡[ 마땅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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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26년1월22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