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11eksch6928 (58)in #krsuccess • 16 days ago 섬은 곧 집에 있는 물건을 모두 나라 안의 빈궁한 이에게 보시하고 곧 산으로 들어갔다. 산 속에 이르러 창포 풀로 부모를 위하여 집을 짓고 평사과 자리를 만들었는데, 차지도 덥지도 않게 항상 땡[ 마땅하게 하였다. 고맙습니다. 2026년1월22일 목요일 #buddha #suttanip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