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대보부모은중경 33
이렇게 부모의 은덕은 한량이 없고 끝이 없건만
불효의 죄는 이와 같이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이때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모님의 은덕을 듣고 몸을 일으켜 땅에 던지고
스스로 부딪혀 몸의 털구멍마다 모두 피를 흘리며
기절하여 땅에 쓰러졌습니다.
힌참 후에 깨어나서 큰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12월 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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