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19
그때, 산 속에서 큰바람이 맹렬하게
불어와 나무를 꺾었으며,
온갖 새가 슬피 울고,
사자와 곰과 다른 짐승의 무리가
모두 크게 부르짖어 온 산 속이 진동하였다.
해는 밝은 빛을 잃고,
흐르는 샘이 말랐으며,
모든 꽃이 시들어 죽으며,
우뢰와 번개가 땅을 흔들었다.


고맙습니다
2026년2월4일 수요일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