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13
기묘하고 이상한 종류의 새가 활개치며
모두 모여 갖가지 ㅣ음악 소리를 내어
장님 부모를 즐겁게 하였으며,
사자. 곰. 범과 사납고 도한 짐승이
모두 스스로 자비한 마음으로 서로 대하고,
또 서로 해치려는 뜻이 없고,
모두 풀과 과실을 먹으므로
두려운 마음이 없으며,
사슴과 곰, 여러 종류의 짐승들이
모두 섬 가까이 다가와 온화한 음성으로
서로가 모두 즐거운 소리를 내었다.
섬은 지극한 효심과 자비한 마음으로
땅을 밟으면서도 항상 땅이 아플까
두려워 하였으므로
하늘. 사람. 귀신들이 모두 와서 보살폈다.

고맙습니다
2026년1월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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