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가 반대하는 법03
피할 수 없는 타인의 결함은 풍경처럼 받아들여라.072
가까운 이들의 단점은 익술해진 추한 얼굴처럼 그저 받아 들여야 하네.
세상에는 함께 살기 괴롭지만 ,
그렇다고 없이 살수도 없는 고약한 인물들이 존재하지.
지혜로운 자는 필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하는 순간이 오기 전에
미리 그들의 단점에 익숙해 지는 연습을 한다네.
처음에는 혐호감이 들겠지만 , 점차 무뎌질 걸세.
깊은 성찰을 통해 그 혐오감을 다스리거나,
혹은 풍경의 일부로 수용하게나.
고맙습니다.
2026년8월1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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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