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2

in #krsuccess26 days ago

아난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서 의복을 고쳐

바로잡고 꿇어 앉아 손을 모으고 부처님께

여쭈었습니다.

"원하옵건대 듣고자 하옵니다."

부처님께서는 아난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지난 과거 셀 수 없는 세상에 보살이 있었으니

이름은 (일체묘) 였다.

인자하여 은혜로 보시하며,

중생을 항상 네가지 평등한 마음으로 대하여

세상의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건지고,

괴로운 사람을 불쌍히 여겨 자애로운

마음으로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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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26년1월11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