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14
천신과 산신은 모두 사람의 모양을 하고
낮과 밤으로 세 수행자를 위로하였다.
세 수행자는 일심으로 뜻을 정하여
다시 근심하거나 수심하지 않았다.
섬은 항상 부모를 위하여
여러가지 과실과 나물과 열배를 따다가
잡수도록 아였는데 부모가 드시고 남았다.
목 마르면 마시는 샘불도 부족함이 없었다.

고맙습니다.
2026년1월29일 목요일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