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34
장님인 부모는 말하였다.
"대왕의 두터운 은혜를 입어 항상
안온하고 편안합니다.
저희에게는 효도하는 아들이 있습니다.
이름은 섬인데 항상 우리를 위하여 온갖
과실과 나물.열매를 따서 주며,
샘물도 항상 넉넉하며,
산 속에 바람과 비가 조화롭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왕골로 만든 여기 이 자리에 앉아 과일을 드십시오.
섬은 물을 뜨러 갔는데 곧 돌아올 것입니다."

고맙습니다.2026년3월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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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1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