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41
이에 곧 도리천의 제석천왕이 자리가
크게 움직여 천안으로 두 수행자 부부가 아들을
안고 울부짖는 것을 보았는데,
두 부부의 울부짖음이 도솔천과 모든 천궁과
용궁에 까지 들렸다.
제석과 법천과 사천왕은 모두 엄숙히 움직여
천상으로 부터 잠깐 사이에 내려와 앞에 멈추어
신이한 약을 섬의 입 속에 부으니,
약이 섬의 입에 들어가자 화살이 저절로 빠져 나왔고,
섬은 곧바로 살아나서 전과 똑 같았다.
!

고맙습니다
2026년3월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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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