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보살섬자경 5

in #krsuccessyesterday

"이 사람이 뜻을 일으켜 미묘한 도를 배우려 하는데,

두 눈이 보이지 않으니,

만일 산 속에 들어간다면 구렁에 떨어지기도 하고

독한 벌레를 만나면 잘못 해를 당할 것이다.

만일 내가 수명을 마치면 그를 위하여

아들이 되어 목숨을 마치도록

부모를 공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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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26년1월16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