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뷔시의 고양이hansangyou (77)in #steemzzang • 9 hours ago <드뷔시의 고양이> ---한 상 유--- 낌새에 부대끼다, 건반 위를 걷듯 느린 걸음 걸음, 어렴풋한 그리움을 알 수 없는 누렁이 짖을 테면 짖으라지 설렁거리는, 담장 위 달빛에 바투, 가슴 옹크린 #zzan #kr #krsuccess
드뷔시의 달빛이 생각나네요.
고양이는 소리 없이 걷는 동물인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본 고양이는 우다다다 달려가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