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hansangyou (77)in #steemzzang • 18 days ago <능소화> ---나 태 주--- 누가 봐주거나 말거나 커다란 입술 벌리고 피었다가, 뚝 떨어지는 어여쁜 슬픔의 입술을 본다 그것도 비오는 이른 아침 마디마디 또 일어서는 어리디 어린 슬픔의 누이들을 본다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